Career-ops: Claude Code로 만든 AI 구직 시스템
개요
한 남자가 해고당한 후, Claude Code에서 AI 구직 시스템을 만들었고, 그걸로 740개 이상의 구인 제안을 평가해서 응용 AI 책임자 역할을 따냈어.
그리고 그걸 완전히 오픈소스화했어.
이름은 career-ops. 한 번의 슬래시 명령어. 전체 파이프라인.
주요 기능
📥 구인 분석
구인 URL 붙여넣기 → 구조화된 A-F 평가, 그 역할에 딱 맞춘 ATS 최적화 PDF, 깊여 조사, 인터뷰 준비, 그리고 트래커 항목을 한 번에 돌려받아.
📋 스프레드시트 없음
- 복사-붙여넣기 없음
- 무차별 지원 없음
🎯 14가지 스킬 모드
평가, 스캔, pdf, 배치, 지원, 심층 연구, 협상 스크립트, LinkedIn 아웃리치 등
🏢 45개 이상의 회사로 미리 로드된 포털 스캐너
Anthropic, OpenAI, ElevenLabs, Mistral, Cohere, Stripe, Retool, Vercel, Decagon, 뭐든 다
🔍 19개 검색 쿼리
Ashby, Greenhouse, Lever, Wellfound, Workable 전반의 19개 검색 쿼리
📄 Playwright를 통한 ATS 최적화 PDF 생성
Space Grotesk + DM Sans 사용
📊 Bubble Tea로 만든 Go 터미널 대시보드
파이프라인 탐색
⚡ Claude 서브 에이전트
10개 이상의 제안을 병렬로 평가하는 배치 모드
📚 인터뷰 스토리 뱅크
STAR+Reflection 스토리를 축적, 행동 질문에 대한 5-10개의 마스터 답변을 가질 때까지
🤖 지원 양식 자동 입력
핵심 철학
가장 미친 부분은 자동화가 아니야. 철학이야.
Career-ops는 명시적으로 무차별 지원 도구가 아니야. 필터야.
시스템은 문자 그대로 4.0/5 미만 점수의 지원을 추천하는 걸 거부해. 수백 개 중에서 시간 투자할 만한 몇 개의 제안을 찾는 게 핵심이지, 모집자들에게 쓰레기를 쏟아붓는 게 아니야.
키워드 매칭이 아니라, CV와 JD를 추론해서 적합성을 평가해.
그리고 Claude Code 스킬로 다 만들어졌기 때문에, Claude에게 시스템 자체를 다시 쓰라고 할 수 있어.
- “아키타입을 백엔드 역할로 바꿔.”
- “이 10개 회사를 추가해.”
- “모드를 영어로 번역해.”
자기 사용하는 파일을 읽으니까, 정확히 뭐 편집할지 알아.
GitHub
이미 8.2k 스타. 100% 오픈소스. MIT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