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컨텍스트 스택 실전 플레이북 — Subspace × SocratiCode × CocoIndex
이 조합의 목적은 단순하다. 작업은 Subspace로 굴리고, 코드는 SocratiCode로 이해하고, 외부 컨텍스트는 CocoIndex로 최신화한다.
권장 기본값
- Subspace: 세션/작업공간/에이전트 분리를 담당
- SocratiCode: 활성 레포의 코드 탐색과 blast radius 분석 담당
- CocoIndex: 문서, 메모, Slack, PDF, 영상 등 비코드 소스의 freshness 담당
도입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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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pace부터 붙인다
- 여러 에이전트를 오가며 맥락이 끊기는 문제를 먼저 막는다.
- 작업 단위와 워크스페이스를 분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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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ratiCode를 활성 레포에 연결한다
- 함수/심볼/의존성 기준 탐색이 필요한 레포에 먼저 붙인다.
- 큰 수정 전에는 영향 범위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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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Index로 외부 컨텍스트를 동기화한다
- 회의록, inbox, Slack, PDF, 영상처럼 검색이 아니라 계속 변하는 입력을 넣는다.
- 델타만 재처리해 최신 상태를 유지한다.
운영 루프
새 작업 수신
→ Subspace에서 워크스페이스/에이전트 배정
→ SocratiCode로 레포 구조/영향 범위 파악
→ CocoIndex로 최신 외부 컨텍스트 갱신
→ 작업 수행
→ CI/리뷰/메모 재주입
→ 다음 세션으로 전달어떤 문제를 어디서 푸는가
| 문제 | 우선 도구 | 이유 |
|---|---|---|
| 여러 에이전트가 서로 맥락을 잃음 | Subspace | 세션 기억과 워크스페이스를 공유해야 함 |
| 코드 수정 후 영향 범위가 불명확 | SocratiCode | 심볼·의존성·blast radius로 좁힐 수 있음 |
| 문서/메모가 금방 낡음 | CocoIndex | 변경분만 다시 처리해 freshness를 유지함 |
| 답은 맞는데 최신 상태가 아님 | CocoIndex → SocratiCode | 외부 입력을 먼저 갱신하고 코드로 다시 검증 |
실패 모드
- 에이전트가 많아지는데 상태가 안 모임 → Subspace를 더 일찍 배정
- 코드 수정이 넓게 퍼짐 → SocratiCode로 먼저 blast radius 확인
- 문서가 현재 상황과 어긋남 → CocoIndex 파이프라인 재실행
- 위키가 검색은 되는데 살아있지 않음 → playbook보다 freshness를 먼저 고친다
실전 추천
- 하나만 고르라면: Subspace
- 코드 이해가 가장 중요하면: SocratiCode
- 지식 최신성이 가장 중요하면: CocoIndex
- 세 개를 같이 쓰면: 인지 → 실행 → 동기화가 분리되어 유지보수가 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