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Desktop + Apify로 아파트 입지 분석 자동화

Claude Desktop에 Apify Google Maps 커넥터를 연결해 아파트명만으로 주변 입지 분석 보고서를 자동 생성하는 워크플로우

개요

Claude Desktop의 MCP 커넥터 기능과 Apify의 Google Maps Scraper를 결합하면, 아파트 이름 하나만 입력해도 교통, 편의시설, 학군, 개발 호재를 종합한 입지 분석 보고서를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다. 별도 코딩 없이 설정만으로 구동되는 것이 핵심.

설정 방법

1. Apify 계정 준비

  1. Apify 가입 — 무료 플랜으로 월 $5 크레딧 제공
  2. 프로필 > Settings > API 토큰 복사

2. Claude Desktop 커넥터 설정

  1. Claude Desktop > 설정 > 커넥터 > “커넥터 둘러보기”
  2. Apify 검색 후 추가
  3. Claude Desktop 재시작
  4. 커넥터 설정 > 구성에서 Apify Token 입력
  5. Enabled tools에 compass/crawler-google-places 추가
  6. 하단 사용자 권한을 “항상 허용” 또는 “권한 요청”으로 설정
  7. Claude Desktop 재시작 → Apify 커넥터 활성화 완료

3. Skill 생성 (선택)

  • “이 대화내용 바탕으로 Skill 만들어줘” 요청 시 자동화 스킬 생성 가능
  • 설정 > 기능에서 “코드 실행 및 파일 생성” 켜져 있어야 함

작동 원리

아파트명 입력
    ↓
Claude가 위경도 확인 (웹 검색)
    ↓
Apify Google Maps Scraper로 주변 POI 크롤링
(경쟁 단지, 공원, 마트, 지하철역, 학교)
    ↓
웹 검색으로 교통 호재/산업단지 등 지역 개발 정보 수집
    ↓
종합 입지 분석 보고서 + OpenStreetMap 인터랙티브 지도 생성

분석 항목

  • 교통: 지하철역 도보 거리(분), 버스 노선
  • 편의시설: 대형마트, 공원, 병원 위치
  • 학군: 초품아(초등학교 1분 거리) 여부, 학교 품질
  • 개발 호재: 교통 확장, 산업단지, 재개발 등 지역 개발 계획
  • 경쟁 단지: 주변 아파트 단지 비교

실제 테스트 결과

“풍무역 푸르지오 시티”로 테스트:

  • 지하철역까지 도보 시간 정확히 산출
  • 초품아 여부 확인
  • 근처 대형마트/공원 위치 정리
  • 깔끔한 보고서 + 인터랙티브 지도 생성

핵심 인사이트

이 워크플로우는 MCP(Model Context Protocol)의 실용적 활용 사례다. LLM에 외부 API(Apify)를 연결하는 것만으로, 기존에는 부동산 앱 여러 개를 오가며 수집하던 정보를 한 번의 프롬프트로 종합할 수 있다.

비슷한 패턴은 Hermes Agent의 MCP 클라이언트에서도 구현 가능하며, Apify 대신 직접 Google Maps API나 Kakao Local API를 사용하는 변형도 가능하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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