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PT-5.5와 Claude Opus 4.7, 같은 날 공식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가이드 발표
두 회사의 조언은 완전히 반대됩니다.
🔄 OpenAI의 조언
“프로세스 세부사항은 적게 주고, 원하는 결과를 명확히 밝히고, 모델이 스스로 경로를 선택하게 하세요.”
🤖 Anthropic의 조언
“의도, 포맷, 성공 기준을 추측하라고 기대하지 마세요. 이 모든 것이 모호해서는 안 됩니다.”
🤔 하나는 “너무 많이 마이크로매니징한다”고 생각하고, 다른 하나는 “너무 명확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Claude 수석 엔지니어 Boris Cherny는 본인도 적응하는 데 며칠이 걸린다고 합니다 🤣
📚 공식 가이드 링크
Anthropic Claude Opus 4.7 마이그레이션 가이드
https://platform.claude.com/docs/en/build-with-claude/prompt-engineering/overview…
OpenAI GPT-5.5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가이드
https://developers.openai.com/api/docs/guides/prompt-guidance…
OpenAI “Using GPT-5.5” 공식 문서
https://developers.openai.com/api/docs/guides/latest-model…
Boris Cherny (Claude Code 수석 엔지니어)
http://FindSkill.ai — 수백 개 커뮤니티 포스트 심층 분석 (프롬프트 구체성이 출력 품질과 높은 상관관계)
💬 댓글 반응
Xeift @Xeift1
Codex와 Claude Code의 기본 설계 철학도 사실 이 원칙을 따릅니다.
Codex는 기본적으로 GPT가 스스로 명령을 작성하게 하고, 그것을 해당 작업에 맞는 도구로 스스로 파싱합니다. 매우 적은 도구만 사용하죠.
Claude Code는 한 bunch of…
卯星人 @MaoStarX
OpenAI: “내 비즈니스에 신경 쓰지 마세요.” Anthropic: “나를 관리해야 합니다.” 사용자: ??? 🤷♂️ 결국 프롬프트 엔지니어들만 고생하는 거죠, 중간에 끼어서 아무도 만족시키지 못하고. 😂
daniel @lcjbest
이건 꽤 GPT 같네.
Daniel Tung @tytung2020
한 발짝 앞으로, 한 발짝 뒤로. 모델 사전 학습과 관련이 있어요.
bobit.luo @bobitluo
Claude가 하네스 측면에서 점점 더 멀어지는 느낌. 사실, 두 거인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밀고 나가는 게 꽤 좋은 일이죠 — 하나에만 올인하는 것보다.
🔍 핵심 요약
OpenAI 접근법:
- 최소한의 지시
- 모델 자율성 강조
- 결과 중심
Anthropic 접근법:
- 매우 구체적인 지시
- 명확한 기준과 포맷
- 엄격한 제어
결론: 모델마다 다른 접근이 필요합니다. GPT-5.5는 더 자율적이고, Claude Opus 4.7은 더 명확한 지시를 선호합니다.
Boris Cherny: “나조차 적응하는 데 며칠이 걸렸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여전히 실험과 오류의 영역입니다. 두 가이드를 모두 읽고, 당신의 사용 사례에 맞는 접근법을 찾으세요.